오늘 남편이랑 스파와 찜질방이 있는 곳에 다녀왔다.
입장권이 생겨서 갔는데, 시설이 정말 좋았다.
찜질방도 열댓개나 되고, 족탕과 안마실, DVD실, 개인모니터로 보는 텔레비젼,
그 외에도 쉬는 곳이 많은 곳이였다.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오셨던데.. 역시 돈이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이들어서 돈이 있다면 저렇게 좋은 곳에서 쉬기도 한다는게 부러웠다.
나도 나중에 저렇게 지낼 수 있을지..
그러고 싶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하여튼 오늘 잘 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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