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시댁

글쓴이 솔민맘

등록일 2010-08-16 08:08

조회수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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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목요일에

두 아이들을 데리고

시댁에 왔어요

이번주 목요일쯤에

저희 집으로 갈까하는데요

큰아이는 사촌형도 있고

사촌 여동생도 있으니

마냥 좋은가 봅니다

7개월에 접어든 둘째 아이를 보면서

잠시도 누워 쉴 수 없으니 좀 불편하긴 하네요^^;

그치만 오늘도 활기찬 하루 시작하려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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