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님생신이여서 집에서 하지 않고 외식을 했다.
평소대로 하자면 외식하고 집에 가서 케익 사 가지고 촛불끄고 하는데,
이번에는 가든쪽으로 가서 점심먹고 아이들 물놀이하고 놀았다.
날씨가 흐렸다가 비왔다가 해가 났다가 해서 변덕스러웠지만,
아이들은 엄청 신나게 놀았다.
아버님도 싫어하시지는 않는 것 같아보여 다행이다.
매년 이렇게 생신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피곤해서 일찍 자야겠다.
내일을 위해서.
| 3주차 | 생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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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버님생신이여서 집에서 하지 않고 외식을 했다.
평소대로 하자면 외식하고 집에 가서 케익 사 가지고 촛불끄고 하는데,
이번에는 가든쪽으로 가서 점심먹고 아이들 물놀이하고 놀았다.
날씨가 흐렸다가 비왔다가 해가 났다가 해서 변덕스러웠지만,
아이들은 엄청 신나게 놀았다.
아버님도 싫어하시지는 않는 것 같아보여 다행이다.
매년 이렇게 생신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좀 피곤해서 일찍 자야겠다.
내일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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