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추석 선물들을
하나 하나 준비해야할 것 같아요
시댁이 제주도라는 핑계로
1년에 2~3번 밖에 시부모님들을
뵐 수 없으니...
명절 핑계를 삼아 이것 저것
준비를 하곤한답니다^^;
지난달에 시부모님께서
여행차 육지에 올라오셨을 때
잠시 뵈었지만, 많은 시간을
함께 해 드리지는 못했었거든요~~~
저희 서방이 장손이다보니...
나이가 어린 사촌 시동생들이 많아서
조금만 것 하나 하나라도 준비를 해봐야겠어요^^*
미즈님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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