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시간까지..
오랜만에 만난 언니네가족이랑 동생네가족이랑..실컷 수다떨고..했더니,,좀 피곤해서리.
눈 좀 부치려고 하는데..
갑자기..전화벨이 울리길래 받아보니..시누다..
지금 집으로 가고 있는중이라고..
어제..손님을 맞아서..기본 청소는 되어 있어서
다행이긴 했지만..급방문이라..서둘러 대충정리하고 ...
에고,,더운데..땀 좀 흘렸다..
평소에 보면 착하고 좋은 시누이인데..이럴때보면 영락없는 시누다..ㅋㅋ~
급하게..다과 마련해서..시댁식구들이랑...어머님 칠순문제로 이런저런 의논을 한 후~
아들들이 정신없이 설치니..저녁은 안 먹고 그냥 집에가서 드신 단다..
속으로 얼마나 고맙던지..ㅋㅋ~
밥이야하면 되지만 밑반찬이 없었던지라..시어머니, 시숙, 시매시..저녁찬거리는 뭘로 준비할까??
머리속이 온통 복잡했으니 말이다.
시댁 식구들이 돌아간 후~
아들들이랑 동네 한 바퀴 돌고, 집에와서..된장찌개 데워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나니
주말은 또 이렇게 깊어가고 있다.
낼은 남편 용품모임에서..늦은 여름피서를 계획해 두웠단다.
아침 6시30분까지..가야된다고 하니..얼른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마지막 피서,,즐건 시간 보내고 와야겠다~






> 


최신
이전



















뽀샤시
저는 저희 서방이 장손이긴 하지만,
친형제는 남동생 한 명 밖에 없어서
다행히 시누이 눈치는 안봐도 된답니다^^;
화니언니~~
지금쯤 피서를 위해서 이동중이시겠어요~~~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고 조심히 다녀오세요^^*
답글
솔민맘
지금쯤 피서 준비로 많이 분주하시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