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청국장 냄새

글쓴이 솔민맘

등록일 2010-08-14 12:32

조회수 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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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인 메뉴는

청국장이랍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

청국장을 직접 만드시는데요

짜지 않으면서도

냄새도 너무 강하지 않아서

저희 큰아이도 잘 먹는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흐리고 비가 내리곤 있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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