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짜증난다.
개념없는 남편 때문에 가끔 스트레스를 받는다.
내 이름으로 남편이 핸드폰은 개통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매번 요금을 연체한다.
바쁜건 알겠지만 연체와 그에따른 연체이자에 대한 아무런 생각이 없으니...
자동이체나 신용카드로 결제신청해놓으라고 해도
그렇게하면 통신사에서 요금을 더 청구하는 줄 안다.
늘 말일날 '오늘 결제해야 한다. 안하면 일시정지시킨다' 라고
사채업자처럼 협박을 해야 겨우 납부가 되고
좀 바빠서 신경을 못쓰면 꼭 월 초에 요금 정산을 하니
미칠 노릇이다.
정말 일시정지 시켜버릴까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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