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퍼의 한 주가 시작되었다.
앞으로 다시 나 자신을 위한 모닝페이퍼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하루 하루 내 삶이 조금이라도 지난 번보다 나아지기 위한 시작이다.
매일 매일 아침이든 저녁이든 간에 하루를 시작하거나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잠시라도 그런 시간을 갖는 다는 거,
처음에는 몰랐는데, 참 좋다.
기분이 나쁠때는 여기다가 풀어버리기도하고,
즐거웠던 기억들은 다시 한 번 더 새겨보기도 한다.
5주 동안 다시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봐야겠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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