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웬수에 나오는 신성록이 왜 자꾸만 좋아지는건지 ㅋㅋ
같은 아줌마로서 유호정이 부럽다.
참한 총각을 탐내면 안되는디 ^^
노래도 잘하고, 웃는 모습이 예쁜 총각이다.
유호정과 신성록의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제가 자꾸만 감정이입이 되는 것 같다.
에고.. 이렇게 빠지면 안되는데.
예전에 커피프린스 1호점 할 때도 공유한테 빠졌는데,
이번에는 이웃집 웬수의 신성록이다.
이 드라마가 끝날때까지는 푹~ 빠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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