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 오랜만에 실컷 자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10-07-24 23:50

조회수 2,01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전에 큰 아들 태권도 학원에서 가는 수영장 보내고,

자고, 오후에 작은 아들 어린이 집 참관 수업 다녀와서 자고,

오늘은 완전 잠으로 보낸 하루였다.

물론 할 일도 많았지만 때론 이렇게 푹 쉬어주는 것도,

좋으리라는 생각에 푹 자고, 쉬어주고 나니 몸이 좀 개운하다.


하지만 밤인데도 날씨는 왜 이리 더운지..ㅠㅠ

가족들 모두 땀띠가..ㅠㅠ

내일은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다.


설문지 미션하나 마무리 짓고 잠자리에 들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579  1주차 | 새로운 시작 미니2010-07-272088
360578  1주차 | 즐거운 저녁 시간 박영희2010-07-271962
360577  1주차 | 안녕하세요^^* 솔민맘2010-07-271985
360576  1주차 | 1. 많이 더워요 뽀샤시2010-07-271883
360575  5주차 | 아들 말 섭맘2010-07-271878
360574   신부수업! 헌두마눌..2010-07-271932
360573  1주차 | 보람있는 한주를 만들어가자 1 화니맘2010-07-262066
360572  5주차 | 우울한 날 1 미니2010-07-262278
360571  5주차 | 오랜만에 찾아왔어요^^* 2 뽀샤시2010-07-262124
360570  5주차 | 월요일아침 섭맘2010-07-262290
360569  5주차 | 더위 조심하시구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박영희2010-07-262090
360568  5주차 | 이웃집 웬수에 나오는 신성록 미니2010-07-252124
360567  5주차 | 6. 힘나는 일요일 박영희2010-07-251951
360566  5주차 | 오랜만에 실컷 자다.. 화니맘2010-07-242019
360565  5주차 | 편두통 1 미니2010-07-241800
360564  5주차 | 최고로 더운날~ 화니맘2010-07-232004
360563  5주차 | 쿠킹클래스 미니2010-07-232003
360562  5주차 | 4. 너무 시끄럽네요ㅠㅠ 1 박영희2010-07-232034
360561  5주차 | 바쁘게 보낸 하루~ 1 화니맘2010-07-222063
360560  5주차 | 불쾌지수 1 미니2010-07-22201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