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루 덥다.
쨍~하고 더우면 괜찮은데, 끈적거리는 더위다.
더워서 살갗에 닿는 태양이 뜨겁다 못해 피부가 따가워지고 있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몇 년 전부터 햇빛알러지가 생겨서 뜨거운 태양아래에 있으면
나중에 피부가 가렵고 작은 물집이 잡히곤 한다.
이게 다 환경이 나빠서라는 생각이 든다.
팔과 목이 제일 가렵다.
이럴때는 연고를 발라주는게 나에게는 효과가 있다.
남편에게는 알로에크림이 잘 맞는 것 같다. 진정효과가 있다고 하는걸보면.
이번주 내내 이렇게 더울 것 같다.
오늘부터 큰 녀석은 과학반 집중수업으로 매일 6시간씩 수업을 받는다.
이 수업은 빠지면 안된다.
결석처리가 되면 수료증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내년에 다시 과학영재로 선발되려면 이 수료증도 영양을 받게된다.
내일은 모자를 씌워서 보내야겠다.
안그래도 피부가 까만데 더 까매질 것 같다 ㅡㅡ;;;
오늘 할 일은 대충 끝났다.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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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죠..
가족들 모두 건강 잘 챙기셔서,
건강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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