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 바쁘게 보낸 주말~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10-07-18 23:44

조회수 1,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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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시골 친정에 엄마 모셔다 드리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고추밭에 농약치고, 풀좀 뽑고,

점심 먹고 시댁에 시누이가 왔다고 해서리..

가서 월요일이 초복이라 삼계탕 끓여먹고.

집으로 돌아오니 밤 10시가까이 되었다.

보람되게 보낸 주말이긴 하지만 정말 피곤하다.

눈꺼풀이 마구 내려앉는다.

내일을 위해서 얼른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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