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일 명소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김해의 클레이아크와 전 노무현대통령의 생가와 추모하는 곳, 주산지까지 하루만에 둘러보고 왔다.
세 곳을 하루만에 돌아보기에 시간이 많이 모자란 듯하지만,
아이들에게 그 곳을 보여주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한다.
김해시에서 지원하는 거라서 체험학습비용도 저렴하게 들었다.
우리는 우리가족 모두 참여를 했다.
보통은 엄마와 아이들인데, 남편까지 온 집은 우리집 밖에 없었다 ㅡㅡ;;
그나마 대부분의 엄마들을 남편이 알기때문에 다행이였다.
가을쯤에는 유적지쪽으로 가 볼 생각이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녀와야겠다.
몸은 피곤하지만 가보고 싶은 곳을 다녀와서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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