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가족행사땜시 신경을 좀 썼더니..
오늘은 완전 퍼져버렸다..
눈꺼풀도 떨리고,,ㅠㅠ 많이 피곤하긴했나보다..
오늘은 좀 쉬어주었더니 그나마 좀 낫다.
언니랑 오빠들이 넘 고생많이 했다고 전화오고,
문자오고,,몸은 힘들었지만 맘은 정말 뿌듯하다.
내일 시골갈 음식만 준비하면 이제 끝이다.
동안 여러가지로 수고한 남편이 오늘은 웬지 고맙게 느껴진다.
미울때도 많지만..ㅋ~
좀전에 모 모니터 미션하나 끝내고..이제서야 모닝페이퍼를 쓴다.
내일은 오전에 칠성시장부터 들러야겠다.
그럴러면 일찍 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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