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동네 뒷산 가람봉에 다녀왔다.
정~말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하는 산행이라 더 없이 즐거웠다.
중간에 비가 간간히 내려서 정상까지 가지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그다지 많이 내리지 않아서 정상까지 갈 수 있었다.
아들들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주말에 특별한 스케쥴이 없으면 산에 자주 데리고 가야겠다.
산행 후 집에 와서 늦은 점심을 먹고 숙제를 한후~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목욕 후 방에 들어가더니 욘석들 정신 없이 잠에 빠져들었다.
오랜만에 가족 산행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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