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정말 푹 쉬었다.
역시나 잠이 보약~
한달동안 일한다고 가족들에게 소홀했는데..내일은 맛난 보양식이라도 만들어줘야겠다.
이번달에는 좀 더 아들들에게 신경을 써야겠다.
동안 학교 공부를 잘 봐주지 못했는데..스스로 알아서 해주는 큰 아들에게 새삼 고마운 맘이 든다.
어제는 2학기 책을 받아와서, 엄마가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알아서 이름을 쓰고 가지런히 정리해 두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다 키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7월에는 좀 더 여유로운 맘으로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더 되돌아 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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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잠이 너무 모자라는 것 같아요.
한 번 잠들면 아침에 일어나게 되네요.
잠자는거 참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
휴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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