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 일하랴, 여러가지 신경을 썼더니~
오늘은 완전 퍼져버렸다.ㅠ
일을 대충 마무리 지어놓으니 맘이 편해서 인가보다.
하루종일 아무생각없이 누워있었다.
그동안 부족했던 잠도 보충하고 말이다.
이 더운 여름 두꺼운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끙끙 앓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본
남편이 점심 먹으러 들어와서도 아무말 하지 않고, 혼자서 챙겨먹고 나갔다.
요즘 많이 도와줄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어제는 설걷이까지 하고 말이다.
힘들지만, 이 힘든 고비만 넘기면 꼭 좋은 날이 오리라..
항상 긍정의 맘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아들 준비물 꼭꼭 챙기기.
후기 하나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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