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이트에서 주관하는 가족환경캠프에 참석하게 되었다.
날짜는 다음주 토,일요일이다.
오늘 전화가 왔는데, 준비물이 장난이 아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해야할 부분들이 가족들에게 넘어온 듯해서 부담이 된다.
4가족에게 담요도 한 장만 준다는 것도 좀 그렇고,
텐트를 주면서 렌트까지 챙겨오라고 하는 것도 좀 그렇다.
이런 부분들은 주최측에서 준비를 해주면 좋을 것 들인데 말이다.
특히 여름에 많은 짐을 들고 가는 것은 무리가 좀 있는데...
아이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신청을 했고, 참가를 하게 되었는데,
어른들에게는 힘든 날이 되지 않을까싶다.
미리 걱정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소심한 내성격을 알기에 걱정을 하게 된다.
이번주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야겠다.
나의 걱정이 기우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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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준비물이 많은가 보네요..
그래도 가족들이 함께하는 캠프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준비 잘 하시고,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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