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자버렸다..
우리 아이들 당장 시험인데도..
난 내 할일 때문에 그냥 놔 두고 있다..
엄마라면 이러면 안되는데..
아이들 공부가 우선인데..
그냥 스스로 하든지 아니면 0점 맞던지..
알아서 하라고 놔 두어 버렸다..
그래도 기대는 하고 있는 불량 엄마..
쇼파에 엄마는 눕고 아이들은 밥먹고 숙제하고..
으이구..
그래도 어제 그렇게 자고 나니 났다..
아침부터 렌즈 숙제로 렌즈 끼우다 실패하고 출근했다..
그렇지 않아도 맨날 늦게 온다고 야단하신다..
주의 해야지..
렌지 빨리 끼고 사진 찍어야 하는데..
이게 왜 안들어가냐고..
미치겠다..
나에게 일거리가 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이겠지..
그래 감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후기 올리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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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fyoo
일하랴 애들 키우랴...뭘해도 모자라는 시간과 체력이지요.^^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일 하는 것이 정말 큰 행복이라고 봐요.
힘들지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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