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도 무척 더울 것 같다.
그렇지만 기운내야겠지..
어제 담을려고 준비해둔 매실이 병이 작아서 다 못 담궈서,
아침에 부리나케 큰 병을 사왔다.
조금 있다 물기가 빠지면 담아야겠다.
보기만 해도 괜히 흐뭇하다.
매실차를 워낙 좋아하는 울 가족들이라,
매년 사먹다가 올해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주니 내 맘이 뿌듯하다..
잘 담궈서 맛나게 잘 숙성되길 바래본다.
하던 일도 잘 마무리하고, 오늘 후기 2개 꼭 올리자!!
오늘도 좋은 생각많이하고, 긍정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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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여기는 바람이 좀 불어주네요.
집에 있으면 그다지 더운 줄은 모르겠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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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언니..
나두 어제하고 오늘 아침에 부랴 부랴 담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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