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으로 부터..
누군가가 이번에 쌀체험 당첨에 대해서..
불만이 있어 게시판에 올려 놓았단다..
그런데 내이름도 나왔다고..
내가 뭘 잘못했기에..난 내자신이 후기를 올리면서..
전혀 부끄러울게 없고..나 또한 당연히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고 보았는데..
사실 더 큰걸 원했지만 내가 열심히 하지 않았고..
기본만 했기에 그냥 쌀 1개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그것도 명단 첫이름에 내이름을 거론하면서..
기본이 되지도 않은 사람을 상주었다고 비판을 하니 뚜껑이 열린다..
후기도 엉뚱한 사람것으로 링크를 달아 놓고선..
정말 웃겨서 열이 팍 받는다..
내가 블로거 생활하면서 이런 비판을 받을 정도로 기본이 없었나 싶을정도로..
어이가 없고 화가 났다..
다른사람 후기를 보지도 않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해서 탄것도 난 관심 없다..
왜 나를 걸고 넘어지냐고..
본인이 보았을때..
게시판 글에 내 사진이 모두 엑박으로 나왔단다..
성의가 없이 무조건 네이버 글을 복사해서 붙인 사람한테 상을 주었다고 한다..
정말 얼척이 없다..정말 내 사진이 엑박으로 나오나 재확인 들어갔다..
내가 내글을 보았을땐..엑박이 아니다..
다른 사람한테도 내 글주소를 보여주면서 확인해 달라고 하니..
아니란다..다 사진이 나왔단다..
단지 엑박으로 본인이 보았을때 나왔다고..
기본도 안된 사람을 상을 주었다고 비판을 해..
내가 처음부터 엑박으로 나오게 하면서 글을 올렸을까..
이곳 프로그램상 엑박으로 나올수도 있는거지..
내용은 보지도 않고..
엑박으로 나온 사진을 가지고 상을 주었다고 비판하는 웃긴 사람.
정작 본인 후기를 링크 걸어 놓았다..
들어가 보니..정말 아주 평범하기 그지 없는 후기..
홍보글 그대로 손으로 베껴 놓고..
그것도 2탄이라고 올려 놓았지만..
1탄은 그냥 소개 그리고 2탄은 유부초밥과 주먹밥..
아주 평범한 요리 소개와 함께 사진도 그닥 많지도 않고..
사진만 잘나왔다..그렇다고 본인이 그렇게 상받을 정도의 후기는 절대 아니건만..
내가 업체여도 이런 후기 안뽑겠다..
하루 방문자수가 천명이 넘는다는 자부심 하나로 사는건지..
본인이 상을 못받고..
엉뚱하게 사진만 올려 놓은 사람들은 상받은게 화가 났나 보지..
그렇다면..사진만 올려 놓고도 홍보를 많이 하면 상을 주는게 업체측에선 당연한거 아닌가..
내 자신이 업체에서 요구한 대로..
충분히 이행을 했는가를 먼저 반성을 해야 하는데..
내가 떨어진것이 이곳의 관행인 쇼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
나두 그리 만족한 편은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사람 하나 하나를 걸고 넘어지면서 비판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자기가 뭔데 ...
내글을 가지고 기본이 되었니 안되었니 평가를 하냐고..
그것도 게시판에 사진이 엑박으로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럼 내가 올린 후기 내용과 홍보 유포 주소 그리고 ucc는 보지도 않았다는 증거이고..
정 내 글과 사진이 궁금하고 정말 상받을 만한가 궁금했다면..
내 블로그든 다른 유포 주소를 따라 들어가면..
내 후기를 볼수 있다..그리고 나서 평가를 해야지..
내가 자기보다 정말 상받을 가치가 없는가 하고 말이다..
너무도 열받아서..
댓글을 달아 놓았더니..
그 글이 삭제가 되었다..
한마디 사과도 없이..
인터넷상이라고 하루 방문자수 천명이상이 된다는 자부심 하나 때문인지..
본인의 글이 네이버 주소가 아니라 도메인 별도의 주소를 가지고 운영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사람이든..그 누구든..
실력이 있으면 있을수록 ..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이듯이 겸손해져야 한다..
요즘 블로거들 보면..
특히 방문자수가 많은 분들을 보면 자부심이 대단하고..
때론 남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방문자수가 적더라도..그 사람이 올리는 후기 하나 하나에는 따름 정성이 들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
난 그 사람과 싸울려고 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불만이 있으면..업체측에 직접 전화를 하든지..
쪽지로 불만을 이야기 하든지..아니면 해명을 들어도 된다..
이런식으로 명단자 하나 하나를 대충 훓어 보고..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어제 하루 종일..
그 사람이 남긴 한마디가 얼마나 나를 화나게 하고..
아무 일도 못하게 만들었는지..
한마디 사과도 없이 쏙 들어가 버리면 다인가..
남에게 말한마디로 상처를 준것은 생각하지 않는가..
잊자..인터넷 상이니까 그렇지..
서로 얼굴보고 살면 이러지도 못할것이다..
오늘도 후기 마감이라서 정신이 없다..
힘을 내자............
일은 마무리 지어졌으니..
잊자..
아마도 내이름이 거론 되지 않았다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나도 넘어 갔을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그 어느 누구도 댓글하나 남기지 않았다..
그 글을 보는 사람은 많았지만..
내이름이 거론 되지 않아서 아무도 나서지 않고..
모른척 해 버렸다..정말 무서운 세상이고..
아마도 나도 그랬을것이다..
시끄러운 문제에 끼여들지 말자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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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었어요?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글올렸다가 자기가 불리해지면 그냥 삭제하고 마는 사람들,
정말 싫어요.
자기가 정당하다고 생각하면 삭제할 이유가 없죠.
에고.. 쿨한여자님 무시하시구요.
오늘 후기 마감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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