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집으로 놀러 왔었어요^^
저는 주말을
시댁에서 보내고 오는지라..
월요일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오랜 친구라
근처에 왔다가
놀러 와도 괜찮냐고 전화가 왔길래
오라고 했어요^^*
라면 끓여서 점심 먹고...
아기들도 친구라 같이 놀고
우리도 신나게 수다 떨었네요~!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편안한 사이라 너무 좋네요~!!
| 5주차 | 7.친구가 놀러 왔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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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소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집으로 놀러 왔었어요^^
저는 주말을
시댁에서 보내고 오는지라..
월요일이 좀 피곤하긴 하지만..
오랜 친구라
근처에 왔다가
놀러 와도 괜찮냐고 전화가 왔길래
오라고 했어요^^*
라면 끓여서 점심 먹고...
아기들도 친구라 같이 놀고
우리도 신나게 수다 떨었네요~!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편안한 사이라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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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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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끈질긴 생명력을 보여준 우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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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0-06-24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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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4.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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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6-24 | 10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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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소심남 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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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0-06-24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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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 2010-06-23 | 1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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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 한 달이 왜 이리 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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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0-06-23 | 11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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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0-06-22 | 14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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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6-21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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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6-21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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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 2010-06-21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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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 2010-06-20 | 10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