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일어나면 배가 너무 불편하다.
오래 누워있어도 너무 불편하고.
배를 만져보니 너무 차다.
소금찜질을 다시 시작해야겠다.
꼭 이렇게 탈이나야 실천에 옮기는 나는 참 바보다.
소금찜질만 잘해도 여자들 속병 다 없어진다고하던데.
한동안 하다가 몸이 편하니 게으름 피우고나서 사시 재발이다.
모든게 꼭 닥쳐야 실천하지.
다시 오늘부터 귀찮더라도 실천해야지.
오늘도 여전히 하늘이 흐리다
밤에 비도 내린듯하고.
화초를 다시 둘러봐야겠다.
비가 많이 왔음 또 상처가 나 있을텐데.
신경써서 잘 돌봐야지.
오늘은 마트좀 봐서 울아들 먹는 간식좀 챙겨야겠다.
저녁마다 뭘 찾아대는데 냉장고는 텅텅비어있다.
어찌나 미안한지.
애들에게 충실하자고.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있다.
엉덩이는 가볍게, 행동은 CEO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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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소금찜질은 어떻게 하는건지..
요즘 난 허브말린 찜질팩이 있더라구..
그거 베개 삼아 머리맡에 자고..
수시로 배면 어깨면 올려 놓으니..
괜찮네..
여기도 아침부터 습기가 대단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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