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4 - 일찍 준비하고 나가자

글쓴이 보석상자

등록일 2010-06-04 06:38

조회수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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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기는 했는데 아침부터 바쁘기는 하다.

얼른 준비하고 나가야지.

어제 저녁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다.

미역국 꼭 챙겨먹으라고.

한번도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엄마가 있어 난 참 행복하다.

내 생일때면 늘 속옷을 선물해서 주시던 엄마였는데 이번에는 말로만 축하한다며 말씀하신다.

내가 언제 엄마한테 선물 바랬었나.

난 엄마의 말씀만으로도 고맙다.

진심으로 고맙다.

미역국 끓여먹고 얼른 준비하고 나가야지.

날씨가 오늘도 무지 더울려고 그런다.

몸에서  열이 날려고 하는게.

오늘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가 있었음 좋겠다.

모든 사람에게 감사드리고 시간상 오늘은 여기서 끝내야겠다.

요즘은 하는 것도 없는데 정말 시간은 금방 가버린다.

이번주에 끝내야 할 일 서둘러서 끝내자고요.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있다.

엉덩이는 가볍게, 행동은 CEO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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