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또 실수를 했다
어제 실컷 놀고, 아침에 일어나서 급하게
큰 아들 준비물 챙긴기다고,,
준비물까지는 잘 챙겼는데..
그놈의 교과서는 왜 가방에서 꺼냈는지ㅠㅠ
꼼꼼한 아들이 챙겨놓은 걸 그냥 나뒀으면 되었는데..
뭘 또 확인한다고, 결국은 교과서를 가방에 넣지도 않고,
아들한테,,얼른 가라고 했으니..ㅠㅠ
대충 차려입고 학교로 가서, 2교시 끝나고 쉬는 시간동안 기다렸다가
책을 챙겨주었다. 4교시 수업 교과서라 그래도 다행이다.
앞으로는 미리미리 준비물을 잘 챙겨주자.
정신차리자,,정신~!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지만,
항상 초심 잊지 말고 열심히 살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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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처음부터 아이에게 준비물 챙기는 버릇을 들이시면 편하답니다.
처음엔 실수가 몇번 있지만 갈수록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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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울아들두 체육복 일일이 묻지 말고, 시간표보고 알아서 빨아놓으래요#.$
이젠 제눈에 엄마하는짓이 하나하나 맘에 안든단 눈치예요
답글
미니
정말 월요일 같아요.
내일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일주일도 참 빨리 지나갑니다.
화니맘님, 화이팅!!!
답글
보석상자
그런 애들 참 많아요.
저도 종종 그랬네요.그리고 나서 저를 하루종일 탓하고.
마음은 자기들이 알아서 하면 얼마나 좋아하고 외치고.
비슷해요.
남자엄마들은 정말 엄마가 꼼꼼하지 않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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