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4.아직도 갈피를 못잡고 있는 나..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10-06-03 10:53

조회수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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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그 기준이 어디메 쯤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하도 운동을 나가자고 해서..

저녁에 일찍 밥을 먹고 나갔다..

난 걷고..

딸은 인라인을 타고..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그러다 이웃을 만나..

공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것 같은데..

우리 아들은 그렇지가 않으니..

내가 답답할 노릇이다..

언제까지고 학원으로 보낼수는 없는 상황인데..

걱정이 앞선다..


우리 아들..

언제쯤에나 공부에 흥미를 붙일수 있을까..

내일은 청학동으로 아들 캠프를 간다..

잘 다녀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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