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그 기준이 어디메 쯤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하도 운동을 나가자고 해서..
저녁에 일찍 밥을 먹고 나갔다..
난 걷고..
딸은 인라인을 타고..
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그러다 이웃을 만나..
공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다들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한것 같은데..
우리 아들은 그렇지가 않으니..
내가 답답할 노릇이다..
언제까지고 학원으로 보낼수는 없는 상황인데..
걱정이 앞선다..
우리 아들..
언제쯤에나 공부에 흥미를 붙일수 있을까..
내일은 청학동으로 아들 캠프를 간다..
잘 다녀와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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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우리아이도 아직까지 스스로 공부를 하지는 않아요.
시켜야하는데, 엄마입장에서는 스스로 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나봐요.
조금씩 조금씩 습관을 들여볼 생각이에요.
캠프, 잘 다녀올거에요.
우리 힘내서 시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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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언니 나도 내 주위 엄마들 애들 다 알아서 잘한다고들 그래요.
성적도 잘 나오고.
근데 울아들덜 노는것과 먹는것은 좋아하는데 공부는 별 관심 없고.
어제밤 처음으로 새벽 1시 30분까지 하고 자데요.
그전에 10시만 되면 자야된다고 공부도 안하던애들이.
그게 꼭 제 탓인것 같아 애들 공부생각하면 가끔 기운이 팍 떨어지더라구요.
재미를 느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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