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도 컴앞에 늦게 앉았다.
투표하고 애들 내일 수학경시대회로 공부봐주다보니 하루가 그냥 가버렸다.
낮잠을 잠깐 잤는데도 눈이 감긴다.
애들은 봐주다보면 정말 끝이없다.
이제는 자기들끼리 할때가 된것 같은데 뭐든지 내가 잇어야만 하는게 가끔 지치고 실망스럽기도하다.
제발 공부에 재미들여 혼자 알아서 해주기를.
나도 할일 많은데 정말 집안일 하다보면 하루 다 끝나고.
오늘은 여기저기 출석이나 하는 선에서 끝내야겠다.
내일은 좀 바쁘게 시작하자고.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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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나도 그래..
이건 아닌데 싶은데..
왜 스스로 공부할려고 하지 않는지..
나두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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