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 6 - 일찍 일어나자

글쓴이 보석상자

등록일 2010-05-30 11:33

조회수 1,3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요일 이라고 눈을 더 붙이고 나서 몸이 훨신 더 피곤하다.

진짜 몸이 천근만근.

바람이라도 쐬고 와야겠다.

잠은 잘수록 느는 것.

졸음이 더 쏟아진다.

어제부터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

애들은 교회가 모두 가버리고 집은 완전 폭탄맞은것 같은데 컴앞에 이러고 있다.

이것도 병인가보다.

어제는 애들과 맛있게 빵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큰애가 만들자고 시작해서 한 건데 제법 맛도 있고.

게으른 엄마를 대신해 아들이 자꾸 나를 깨우는것 같다.

난 자꾸 누우려하고.

빵종류를 싫어하는 신랑때문에 아침부터 뼈다귀 감자탕해서 먹였다.

생각보다 맛은 잘 나왔고.

먹고나니 더 졸린것 같고.

커피라도 한잔 해야지 이대로는 안될것 같다.

오늘은 애들과 공원이라도 돌아봐야겠다.

책 테마파크에도 들려 애들 읽어야할 책도 찾아보고 와야지

날씨가 좋은만큼 이 좋은 날씨를 즐겨보자.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엉덩이는 가볍게, 행동은 CEO처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319  2주차 | 6 - 일찍 일어나자 1 보석상자..2010-05-301306
360318  2주차 | 시댁 가는 날 1 미니2010-05-301389
360317  2주차 | 김밥 섭맘2010-05-301250
360316  2주차 | 5.가족과 보낸 주말~~! 박영희2010-05-291220
360315  2주차 | 5.친구들과 뽀샤시2010-05-291325
360314  2주차 | 긍정적인 맘으로 주말을 보내자^^ 2 화니맘2010-05-291276
360313  2주차 | 6.기대를 하지 말아야지.. 3 쿨한여자..2010-05-291312
360312  2주차 | 5 - 배가 쪼금 이상하네 2 보석상자..2010-05-291265
360311  2주차 | 나를 사랑해야쥐~ 섭맘2010-05-291089
360310  2주차 | 속상한 마음 3 미니2010-05-291145
360309  2주차 | 4 - 난 행복한 사람이다. 보석상자..2010-05-281268
360308  2주차 | 4.이런 시간도 필요하죠^^ 박영희2010-05-281325
360307  2주차 | 4.저녁에 뽀샤시2010-05-281280
360306  2주차 | 흐려지는 하늘, 오늘도 홧팅!! 미니2010-05-281157
360305  2주차 | 이불정리 섭맘2010-05-281524
360304  2주차 | 기운내자~ 1 화니맘2010-05-281392
360303  2주차 | 5.황당한 전화 2 쿨한여자..2010-05-281200
360302  2주차 | 3.가슴이 철렁.. 1 박영희2010-05-271452
360301   4.오늘도 화이팅.. 쿨한여자..2010-05-27949
360300  2주차 | 시크릿 섭맘2010-05-2711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