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댁 가는 날이다.
3주정도 되었다.
이번 주에 다녀오면 또 몇 주가 가기 힘들기때문에
이번주에는 꼭 갔다와야한다.
같은 부산이지만 가는데만 2시간 정도 걸리기때문에 갔다오면 많이 피곤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어제 너무 바쁘게 움직였더니, 몸이 많이 피곤하다.
마음도 바빴고, 몸도 바쁜 하루.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아이들보다 더 늦게 일어났다^^;;;
시댁에 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
화창해서 집에만 있기는 아까운 날씨다.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보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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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그러게요.오늘 날씨 넘 좋네요.
시댁이 친정처럼 편하지 않더라도 여행삼아 간다하고 생각하며 다녀오세요.
말은 이리해도 사실 전 시댁가는데 진짜 잘 안되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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