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 시댁 가는 날

글쓴이 미니

등록일 2010-05-30 09:31

조회수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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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댁 가는 날이다.

3주정도 되었다.

이번 주에 다녀오면 또 몇 주가 가기 힘들기때문에

이번주에는 꼭 갔다와야한다.


같은 부산이지만 가는데만 2시간 정도 걸리기때문에 갔다오면 많이 피곤하다.

그래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어제 너무 바쁘게 움직였더니, 몸이 많이 피곤하다.

마음도 바빴고, 몸도 바쁜 하루.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은 아이들보다 더 늦게 일어났다^^;;;


시댁에 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으면 좋겠다.

화창해서 집에만 있기는 아까운 날씨다.

오늘도 힘내서 하루를 보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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