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토요일도
출근을 하는데요..
오늘은 좀 일찍 퇴근을 해서..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놀러 갔더랬어요^^**
날씨는 좋았는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불더라구요..
바람때문에
좀 춥게 느껴 지기도 했지만..
우리 큰아이는 자전거를 타면서
여기저기 뛰어다니기도 하고..
연날리는 아저씨들 신기한듯 구경(?)하기도 하고..
신나게 놀더라구요^^
공원에서 나가서
마트에 가서 장도 보고
저녁도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낸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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