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내가 체험하는 일에 있어 속상한 일이 있었다.
중간에 도중하차하게 되어버린 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꼭 끝까지 가고 싶었는데,
그게 무산되어버렸다.
그 사실이 어찌나 속상하던지...
아이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어버렸다.
지금생각해도 무척 속상하다.
에휴...
이래봐야 나만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는다.
오늘은 다른 곳으로 마음을 돌려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런 속상함은 잊으려고 해도 자꾸만 생각이 나서
다른 일에 더 몰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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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화니맘님, 쿨한여자님 감사합니다.
이것 또한 제가 버려야할 마음인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답글
화니맘
에고,,미니님..기운내셔요.
또 다른 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홧팅요~!
답글
쿨한여자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도중하자하게 되면 굉장히 속상하지요..
그래도 우리 힘내요..
또 다른 일을 찾아 보면..
분명 좋은 일이 나올거예요..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