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 속상한 마음

글쓴이 미니

등록일 2010-05-29 07:42

조회수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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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내가 체험하는 일에 있어 속상한 일이 있었다.

중간에 도중하차하게 되어버린 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꼭 끝까지 가고 싶었는데,

그게 무산되어버렸다.

그 사실이 어찌나 속상하던지...

아이들에게까지 불똥이 튀어버렸다.

지금생각해도 무척 속상하다.

에휴...

이래봐야 나만 힘들다는 것을 알지만

마음이 잘 다스려지지 않는다.


오늘은 다른 곳으로 마음을 돌려보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런 속상함은 잊으려고 해도 자꾸만 생각이 나서

다른 일에 더 몰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힘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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