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항상 자부심을 느끼곤 했는데..
어제는 내가 너무 황당했다..
요즘 시대는 내가 리뷰하나를 쓰더라도..
돈으로 가치를 따지면 얼마가 나온다는 것을 아는데..
뭐 공짜만 바라보는 거지인줄 아나..
사진 찍고 포스팅 해서 그거 홍보까지 해준것은 생각도 하지 않고..
그 제품에 대해서..
50%할인 구매 할것인가 라는 전화가 왔다..
너무도 황당했다..
체험 제품이라는게..
당연 무상제공에 그만큼 체험단을 활용하라는 뜻인데..
기껏 미션에 맞게 열심히 리뷰 쓰고 홍보까지 마쳤건만..
돌아오는 대답이라는게..
구매 할것인가 반납 할것인가 라니..
당연히 내것이 되는줄알고
지난 일요일 책장정리까지 마쳤건만..
이걸 풀어 해체 하는것도 일인데..
왕 짜증이다..
내가 공지사항을 안읽은것도 아니고..
대부분 체험단 첫 공지에..
반납 제품이라면 반납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
이건 아니였다..
우수 체험자라고 명시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수체험자라는 것은..
처음 체험제품은 무상제공에 별도로 또 지급한다는 뜻이였는데..
어이가 없다..
이건 분명 나두 짚고 넘어가야겠다..
그리고 구매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진다..
착불로 보내 버려야겠다..
다른 후기들도 밀려 있는데..
완전 어제 오후부터 짜증이 나는 일이 연속이라..
머릿속이 복잡하다..
미즈도 너무 답답하게 글이 잘 안올라가고..
속도도 느리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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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진짜 이상한 회사네요.
우수후기셨으면 당연 무상제공을 해야지, 50% 구매라니...
무슨 그런회사가 있대요?
진짜 웃기는 회사네요.
답글
보석상자
정말 화나겠어요.
맞아요.
따질건 따져야지.
저도 며칠전 속상하고 인정이 안되어 고객게시판에 올려 사과받고 다시 심사 받았네요.
하나가 그리되면 당연 다른 것도 손에 안 잡힐텐데.
그 회사 미워서라도 안사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