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서 떠오른 단어이다.
애들에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하기위해 참 많은 책들을 사주고, 읽도록 권장했었다. 덕분에 시크릿에 나온 일화에 꽂혀서 아이는 머시멜로 참기위한 실험을 자기가 직접 해보기도 했다. 참 기특하고, 재밌게
바라보았다.
그런데, 정작 엄마인 나는 수박겉핥기처럼 건성건성 살고있다. 아이에겐 긍정적으로 살길 바라면서 자꾸
부정적인 생각으로 마음이 흐른다. 애휴~
정말, 이러지말자!!! 내가 명랑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뒤치닥거리를 해야지 내아이두 주변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랑하며 살게 되지 않을까?
엄만, 참 힘든 자리이다. 내아이들두 나중에 알아줄까? 지들땜에 내감정 솔직히 밖으로 내놓지도 못하고,
언제나 밝게 자랄수 있도록 억지로라도 슬픔을 누르며 산다는걸....
나두 마음에 행복한 목적을 새겨서 자꾸 되뇌이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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