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지난 월요일 아침은 항상 분주하다.
날씨가 흐려서 아침이 되었는지도 모르고,
푹 자버렸더니,
눈이 뜨니 7시 30분을 넘어서고 있었다.
급해서리,작은 량의 밥을 앉혀놓고,
김치찌게 하나 만들어서 남편이랑 큰 아들 먼저 식사하게하고, 출근한 뒤~
작은아들은 편안한 가운데 아침을 먹여 보내고,
난 김소형 본다이어트 1컵을 마셨다.
늦잠을 자서 어찌나 깜짝 놀랐던지..
큰 아들 지각은 안했는지 모르겠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바로 일본뇌염 접종하러 가야겠다.
동안 비염약을 복용해서 가지 못했는데, 학교에서 일본뇌염 접종확인 서류를 가져오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오늘은 꼭 주사를 맞혀야 겠다.
어제 남편과 사소한 말다툼으로 기분이 안 좋았는데. 그여파가 오늘 아침까지 이어지니,
괜히 맘이 안 좋다.
좋게 생각하고 좋은 맘으로 풀도록 하자.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에 괜히 우울한 맘을 가지면 나만 손해..
기운내서..이번주도 활기차고, 열심히 생활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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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언니..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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