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비가 내리다 보니..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지고 자꾸만 늑장을 부리고 싶었던 주말..
하루종일 씻지도 않고 밖을 나와 보지도 않았던 주말..
어제는 급기야 늦잠 까지 자는 바람에..
유치부예배도 지각..
정말 창피하다 아이들 밥도 안먹였으니..
요즘 선거철이라 난리가 아니다..
어찌나 시끄럽게 구는지..
정말 우리 아이들까지 덩달아서 시끄럽다고 하고..
벌써 5월의 마지막 주간이다..
이번주는 아이들 중간고사 시험도 있고..
아삭카페에서 당첨되 치즈 견학도 있어서..
학교 샘하고 회사에도 시간이 되면 이야기 해야 한다..
내가 잘 찾아 갈수 있을까..
사실 자신이 없다..
생전 처음 보는 사람들과 잘 어울릴까도 걱정이고..
이번주까지 마무리 지어야 할 후기들이 산더미 처럼 나를 기다리고 있고..
정신 바짝 차리고..
이번주간을 잘 마무리 지어보자..
난 할수 있다..
YES I CAN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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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와 언니 당첨되셨군요.
축하드려요.
난 안될걸 알면서도 응모했는데 여전히 떨어졌네요.
확인은 안해봤는데 아마 그랬을거예요.
회원만 가입했지 활동 안했으니까.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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