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서 환기를 못 시켜서 그런지 머리가 지끈거린다.
뭔가를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으면 그것때문에 가끔 머리가 아플때 있다.
오늘은 그런 것보다 비때문에 환기를 못해서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 같다.
이틀동안 비가 참 많이 내렸다.
나가지도 못하고, 잠깐 나갔다온 곳은 도서관.
비가 제법 많이 내리는 바람에 슬리퍼 신고 다녀왔다^^;;;
이번달이 지나면 도서관 리모델링을 하기때문에
다른 도서관에 가야한다.
3달이나 리모델링을 하다니.. 아이들이 제일 책을 많이 읽으러가는
방학에도 도서관에 못 간다.
9월부터 개관을 하니까 그 때 도서관에 가야한다.
아~ 타도서관에 가려면 버스타고 다녀야하는데, 그것도 걱정이다.
내일이면 지끈거리는 머리는 괜찮아질런지...
일찍 자야겠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