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들락날락~
오후 늦게 되어서야..미즈에 들어와 진다..
잠시 카페에 들렀다...글 하나 남기고,,큰 아들 학습할것이 있다고 컴을 빼앗기고.
다시 들어와서 모닝페이퍼를 쓴다.
이젠 내겐 모닝페이퍼는 습관처럼 내 맘속에 자리잡고 있는 듯 하다.
왠지 쓰지 않으면 안되는 그 무엇처럼 의무적으로 말이다.
이곳에서 나의 지난 하루를 반성하고, 또 새로운 다짐을 시작하고,
모닝페이퍼는 나에게 아주 소중한 공간이 되어버렸다.
나태해지려는 나를 늘 새롭게 일깨워주는 이곳~
앞으로도 쭈~욱 사랑하고..나와 함께 할 것이다.
아~주 오랫만에 주말에 아무런 약속없이 집에 있는게 넘 좋다.
이제 5월 행사도 거의 끝난듯하고, 맘이 편하다.
난 방콕하는게 젤 좋다. 아마도 아들들이 아니라면 하루종일 방콕해도 싫증을 내지 않은 성격이니 말이다.
아들들이 좀 더 크면, 나만의 시간에 동안 읽지 못한 책들을 실컷 읽고 싶다.
오늘도 잠시 여유로운 시간이 생겨서 오래만에 예전에 읽고 싶었던 책을 읽었는데..
맘이 넘 편안하고 좋았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되지 말고 자주 책 읽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다.
주말은 또 이렇게 가고 있지만, 오늘은 온전히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많이가져서 기분이 좋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고, 편안히 잠자리에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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