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이자 부부의 날인 오늘, 우리 집은 평소와 똑같은 일상이다.
남편이 어제 친구 어머니 상가집 다녀오느라~밤새고 와서.
오늘 아침에 온것 빼고는 말이다.
좀전에 일어나서 늦은 아침을 먹고, 일하러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아들들은 오늘 노는 날이라고 평소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신나게 놀고 있다.
난 본다이어트 한잔 마시고 컴에 들어와 본다.
오늘 날씨가 화창하고 좋아서 아들들 데리고 놀러 가고 싶지만,
현실은 방콕이다.
그래도 평범한 일상이 난 좋다.
가족모두 건강하니 말이다.
평범한 내 일상에 감사하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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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아무일 없는 평범한 하루가 먼저간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살고 싶었던 하루라네요.
우리는 그 행복한 하루를 잘 모르고 지내지만 틀린말도 안니것 같아요.
언니 말대로 정말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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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언니 난 출근했어요..
오늘 날씨 무지하게 덥네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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