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김밥 싸서 운동장으로..
운동장에서 아이들 샘한테 눈도장 찍고 인사 드리고..
아이들 운동회 모습 양쪽으로 돌아 다니면서 사진 찍어 주고..
시아버지 오시라고 해서..
같이 모여서 점심 먹고..
3시정도에 마친후..
정리해서 바로 시아버지 모시고 목욕탕으로 갔네요..
아이들과 목욕한후..
저녁으로 간단하게 외식..시골돼지국밥으로 떼운후..
시아버지 집에 모셔다 드린후..
아들 머리 자르러 미장원에 들렸다 집에 와서..
아침에 마구 어지러 놓은거 설겆이 하니.
남편이 술먹었다고 데리러 오라고 해서..
다시 나가서 데려왔네요..
이러고 나니..
내 눈이 따가워 죽겠어요..
저 자러 갈래요..
내일도 출근이라 자야 해요..
완전 풀로 달린 하루네요..
에잇..
빨래는 돌려 놓았는데..
내일 아침에 널어야 할것 같아요..
저 쓰러지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