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넘기고 보니, 20대의 가졌던 당당함과 거침없음이 나에게 남아있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뭘 해도 늦었다는 생각과 겁없이 뛰어들었다가 또 상처받고 넘어지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걱정이 앞선다.
오늘 학교 부모 코칭 수업을 듣고 많은 것을 느꼈다.
내 타고난 기질속에 그럴 수 밖에 없었고, 이젠 내가 발전시켜야 할 긍정적인 에너지에 열정을 쏟아야겠다는 생각을했다.
나의 못난점, 단점에 파묻혀 허우적대지말고, 좋은점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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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잘 할수 있을거예요..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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