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작은 아들 어린이 집에서 미니하우스 가는 날이다^^
김밥을 원에서 준비한다고 해서 어찌나 다행인지..
간단히 음료랑 과일간식 챙겨보내고, 큰 아들은 오늘부터 6일간 짧은 방학이다.
아침부터 tv틀어놓고 만화에 빠져있다.
내가 너무 아들들을 편하게 그냥 두나 싶기도 하고,
지금 아님 언제 맘 편히 놀 수 있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오후에 갠적인 약속이 있어서 작은 아들 하원이 걱정되어,
선생님께 집까지만 좀 데려다 달라고 말씀을 드리긴 했는데..
살짝 걱정이 된다.
절대 미루지 말고 오늘 후기 하나 올리고,
제발 계획대로 좀 잘 하자..~~!!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하고, 긍정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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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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