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흐리다.
어제도 하루종일 흐리더니 아침에도 약간 그런 기운이 있다.
빨래는 두번이나 돌려서 해가 싹 말려주기를 바라는데 습한기운때문에 몸이 무겁다.
애들이 학교에 안가니 내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
눈치도 보이고 해줄것도 많고 그래도 애들은 내가 옆에 있는게 좋은가보다.
애기처럼 굴기도 하고 어른처럼 굴기도 하고.
교생선생님이 준 쪽지에 큰아이는 자신의 진로를 바꾸려고도 한다.
우리 대성이도 좋은 사람 많나 정신적으로 더 성숙했음 좋겠다.
창밖은 온통 초록이다.
확실히 느티나무가 새싹이 나오니 제대로 봄이 시작된것 같다.
이제 날씨도 많이 더워졌고.
행복을 찾아 오늘도 열심히 떠나보자.
생각은 긍정적으로 그리고 내 육체는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며칠 잘먹어서 그런지 몸이 무겁다.
하지만 가벼운 몸으로 오늘도 화이팅.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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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아이들은 학교에서 돌아왔을때 엄마가 있으면 가장 좋다고 한다네..
울 아들들도 아직 어려서 당근 엄마가 있어야 좋아하구,,
아들들이랑 즐건 시간 많이 만들어 가길^^
행복을 위해서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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