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등산을 다녀왔는데도 다리가 뻐근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다.
높이 올라가지 않고,,거의 평지만 걸어서 그런걸까...
아님 조금씩 했던 걷기 운동이 도움이 되어서 였을까..
여튼 월요일을 가볍고 기분좋게 시작하니 기분 좋다.
버럭대장은 오늘도 아침부터 전화에 문자에..바로 일처리 하지않는다고 잔소리잔소리..ㅠㅠ
나도 문제이긴하다...느리게 행동해서리..
내가 고쳐야 할점 중에 하나다..
급하지 않으면 항상 느긋하게 일을 처리하니..ㅠ
앞으로 고치도록 노력하자..
큰 아들 오면 안과에 다녀와야겠다..
운동회때 먼지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눈이 더 심해졌다.
그리고 후기 하나 올리기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하고, 긍정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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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언니 나두야..
이제야 컴 앞에 앉아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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