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시험이 끝나니 속이 후련하다.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자전거 타러 갈 예정이다.
오늘도 출근한 남편때문에 오후에나 되어서 가야할 것 같다.
아이들이 오늘을 너무나도 기다렸기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기싫어서
오후라도 데리고 다녀올 생각이다.
다음주부터는 아이와 다시 평상시대로 돌아가서 생활을 할거다.
매주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하고, 생활을 하도록 해야겠다.
게다가 이제는 나도 여유가 생기도록 내가 할 일을 미리 하도록 하고.
화창한 휴일이라서 너무나 좋다.
오늘 할 일을 생각해보다.
도서관에 가서 책빌려오기,
아이들 데리고 자전거타러가기.
책 한 권 다 읽고, 체험후기를 위한 사진찍기.
오늘은 여기까지이다^^*
오늘 할 일을 다 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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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그러게요. 오늘 날씨가 화창하니 기분 넘 좋죠..
즐거운 가족 하이킹 되구..계획대로 꼭 실천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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