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근로자의 날..
하필이면 토요일일게 뭐람..
그래도 회사에서 직원들 야유회로..낚시를 간단다..
바로 집근처 바다로 간다고 아이들 데리고 오란다..
생천 처음 가본 바다 낚시 구경..
아침 일찍 그 유료 낚시터 길을 알아 놓고..
아이들 등교를 시킨후..다시 잠속으로..
아이들이 끝난 시간에 맞추어 나가서..
아이들과 함께 낚시터로..
배를 타고 들어가니..바다위에 둥둥 떠있는 낚시군들..
점심 시간이라..
삼겹살에 통닭까지..푸짐하게 먹고..
다들 낚시는 끝인듯 하지만..
아이들에게 직접 낚시대를 잡아 보게 하고..
물고기가 잡히니 기분이 좋은가보다..
그렇게 한두시간을 놀다 오니..
두아이들이 즐거워한다..
피곤도 하지만 말이다..
오늘은 울아들 생일이기도 하지만..
그냥 보냈다..점점 무디어지는 생활들..
특별한 선물도 원하지 않아서 그냥 문상으로 떼웠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감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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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아이들이랑 즐건 시간 되었겠다..
그런데 멀미가 나서 고생햇겠어..
지금은 좀 괜챦은지..
늦었지만 아들램 생일도 축하해~~
가족들이랑 주말 잘 보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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