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겸,,오늘은 큰 아들 초등학교 봄 축제 한마당..운동회가 있는 날이다.
아침 9시에 시작되어서..일찍 서둘러 갔다가,
이제서야 왔다..운동회가 예전 만큼 거창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왔다..청백 줄다리기 대회도 참석해 비누도 하나 받아오구..ㅋㅋ~
아들은 달리기를 3등했다..자기 말로는 2등을 할 수 있었는데..출발을 늦게 했다나..ㅋ~
그래도 잘 했다고 칭찬해주니 코가 벌름거린다..ㅎㅎ~
그 모습이 구엽다..ㅋ!
한 숨 자고 싶지만, 저녁에 울 집에서 모임이 있어서 집안 청소부터 해야겠다..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고, 긍정의 힘으로 열심히 살아가자.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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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우린 5월 4일에 한다우..
오늘 고생이 많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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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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