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예쁜손글씨'를 배워서 지금 잘 써먹고 있다.
한동안 손놓고 있다가 다시금 이것저것 만들어서 나눠주고, 애들방에 붙여놓으니 뿌듯하다.
처음 배울때는 거창한(?) 기대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자꾸 만들어서 실력을 쌓아야 할 때임을 깨닫는다.
머든 배울때는 열의를 가지고 시작하지만, 배우고 나서는 식상해서 아예 손대지 않는 나의 습성이 자꾸 열등감으로 끌어내린다. 내가 가진 자격증이 모든걸 해결해 주진 않는다는 것이 깨닫아 지니까 조급증이 날
더욱 초라하게 만든다.
이제, 초라한 실력이라 자책하지말고, 하루하루 연습에 전념하자!
그러다보면 원하는 일도 쉽게 풀릴거라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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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예쁜손글씨 배우셨군요^^
생활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랄께요.
가족들이랑 즐건 주말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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