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모닝 페이퍼가 이브닝 페이퍼가 되어간다.
아침일찍 더 준비하면 좋으련면 잠에서 깨어나기가 쉽지 않다.
동화모임 다녀오고 애들 체육대회 잠깐 다녀오니 하루 금방 가버린다.
요즘들어 내 성격에 자그마한 변화가 생긴것 같다.
적극적이고 오기가 생겼다고나 할까.
이를 악물고 사람들에게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상가 위해 열심히 일한사람 10원한장 받은 거 없는데 몇천만원이나 다 해먹었다고 말이 돈단다.
전임 임원들이 돈을 받고 일했나 왜 받지도 않은사람 이리저리 말을 옮기는지.
처음에는 말같지도 않아서 무시했는데 이제는 그냥 두면 안될것 같다.
왜들 나이를 먹어가면 더 어른인게 아니라 유치해지는지.
말을 꺼내 소문을 낸 인간이 전임 회장이란다.
먼저 회장하면서 해먹었으니 그소리를 내고 다니지.그래서 다음 회장에도 욕심이 났던 것인지.
어쩜 10원한장 받지 않은 우리이기에 더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것 같다.
정말 유치한 싸움에 맞장구를 쳐야하는지.
한번 걸리기만 하면 개망신을 줄 생각이다.
좀 있다 용산기차역으로 나갈 예정이다.
지리산 여행.
서울역에서 출발하는줄 알았으면 서울역으로 할걸 용산역에서 출발한다고 해서 용산으로 했는데 교통이 맘에 안든다.
돌아올때는 광명역에서 내려 택시타고 와야할것 같다.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행을 얼마 못했더니 맑은 공기 마시며 기분전환하고 싶다.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엉덩이는 가볍게, 행동은 CEO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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