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4 - 며칠째 오후에 쓰네

글쓴이 보석상자

등록일 2010-04-30 17:37

조회수 1,2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칠째 모닝 페이퍼가  이브닝 페이퍼가 되어간다.

아침일찍 더 준비하면 좋으련면 잠에서 깨어나기가 쉽지 않다.

동화모임 다녀오고 애들 체육대회 잠깐 다녀오니 하루 금방 가버린다.

요즘들어 내 성격에 자그마한 변화가 생긴것 같다.

적극적이고 오기가 생겼다고나 할까.

이를 악물고 사람들에게 얼굴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상가 위해 열심히 일한사람 10원한장 받은 거 없는데 몇천만원이나 다 해먹었다고 말이 돈단다.

전임 임원들이 돈을 받고 일했나 왜 받지도 않은사람 이리저리 말을 옮기는지.

처음에는 말같지도 않아서 무시했는데 이제는 그냥 두면 안될것 같다.

왜들 나이를 먹어가면 더 어른인게 아니라 유치해지는지.

말을 꺼내 소문을 낸 인간이 전임 회장이란다.

먼저 회장하면서 해먹었으니 그소리를 내고 다니지.그래서 다음 회장에도 욕심이 났던 것인지.

어쩜 10원한장 받지 않은 우리이기에 더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것 같다.

정말 유치한 싸움에  맞장구를 쳐야하는지.

한번 걸리기만 하면 개망신을 줄 생각이다.


좀 있다 용산기차역으로 나갈 예정이다.

지리산 여행.

서울역에서 출발하는줄 알았으면 서울역으로 할걸 용산역에서 출발한다고 해서 용산으로 했는데 교통이 맘에 안든다.

돌아올때는 광명역에서 내려 택시타고 와야할것 같다.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여행을 얼마 못했더니 맑은 공기 마시며 기분전환하고 싶다.

아자 난 억만장자의 마인드와 행복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엉덩이는 가볍게, 행동은 CEO처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4,01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360140  3주차 | 6. 낚시 1 쿨한여자..2010-05-011133
360139  3주차 | 5. 영화 1 뽀샤시2010-05-011249
360138  3주차 | 아들 운동회 다녀오다^^ 2 화니맘2010-05-011111
360137  3주차 | 나눠주자! 1 섭맘2010-05-011211
360136  3주차 | 5. 새로운 시작 박영희2010-05-011330
360135  3주차 | 5월 첫 날 미니2010-05-01977
360134  3주차 | 4 - 며칠째 오후에 쓰네 보석상자..2010-04-301222
360133  3주차 | 4. 구름 2 뽀샤시2010-04-301338
360132  3주차 | 4. 옷정리와 빨래 박영희2010-04-301278
360131  3주차 | 다 이해해준다는 것도 때론 힘들다~ 1 화니맘2010-04-301122
360130  3주차 | 5. 꿈을 꾸자 2 쿨한여자..2010-04-301296
360129  3주차 | 4월 마지막날 1 미니2010-04-301248
360128  3주차 | 3 - 하루가 그냥 지나가버렸다 1 보석상자..2010-04-291029
360127  3주차 | 3.바람이 많이 불어요 1 박영희2010-04-291107
360126  3주차 | 3. 목욕 1 뽀샤시2010-04-291019
360125  1주차 | 나를 깨우는 시간 이유진ev..2010-04-29905
360124  3주차 | 4.날씨가 맑아서 좋다.. 쿨한여자..2010-04-291097
360123   오믈 또오늘 1 혜진맘2010-04-29866
360122  3주차 | 모든 일이 잘 될것이다~ 1 화니맘2010-04-291284
360121  3주차 | 애들시험기간 2 섭맘2010-04-29107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