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은을 잘 해결되었는데..
지방 거래처에 가서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집에 들어오는데 안색이 좋지 않다..
사소한 내 행동에도 짜증을 내고..
폭발할려다가 참았다..
오늘 아침에는 괜히 미안한지..멋쩍어 하지만..
어찌나 밉던지..
아침에 출근하는데도 눈길한번 주지 않았다..
누구는 힘이 안들어서 매일 웃고 사는줄아나..ㅠㅠ
미안하다는 내용의 말 한마디 없이,
렌트카 회사에 예약비 보내라는 문자만 왔길래..
안 부쳐줬더니..시키는 일 하지 않았다고 버럭대고 전화왔다..
공산당..오늘 한번 성격을 고쳐줘봐..ㅋ~
결국 내가 지고 말지만.. 좀 고생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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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상자
신경전이네요.
아마 지금 좀 힘이드신것 같나봐요.
어쩌겠어요 마음 넓은 여자가 참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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