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 다 이해해준다는 것도 때론 힘들다~

글쓴이 화니맘

등록일 2010-04-30 11:09

조회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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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은을 잘 해결되었는데..

지방 거래처에 가서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는지..

집에 들어오는데 안색이 좋지 않다..

사소한 내 행동에도 짜증을 내고..

폭발할려다가 참았다..

오늘 아침에는 괜히 미안한지..멋쩍어 하지만..

어찌나 밉던지..

아침에 출근하는데도 눈길한번 주지 않았다..

누구는 힘이 안들어서 매일 웃고 사는줄아나..ㅠㅠ


미안하다는 내용의 말 한마디 없이,

렌트카 회사에 예약비 보내라는 문자만 왔길래..

안 부쳐줬더니..시키는 일 하지 않았다고 버럭대고 전화왔다..

공산당..오늘 한번 성격을 고쳐줘봐..ㅋ~

결국 내가 지고 말지만.. 좀 고생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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