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책 두권이 오늘 도착을 해 아이가 아픈관계로 나중에 읽어야지 생각했었는데 도대체 김호진씨는 어떤 요리를 한 걸까로 시작해 의문을 자꾸 들더라구요 이책을 솔직히 읽고 싶어 그동안 많은 노력끝에 미즈에서 나의 손까지 오게 되었네요
얼마나 기뻤던지 할 수 없이 아픈 아이 곁에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이 장면은 새우버터구이 요리인데 진짜 오븐만 있슴 하고 싶어요
너무 맛나게 보여요
요리하는 남자,,,요리는 쉽다고 표현하는 남자네요 근데 요리를 해야할 여자인 난 왜 어렵죠 ^*^
요리는 맛있다,,,요리는 즐거워야한다
이말에는 진짜 동감의 표를 던지고 싶어요
요리는 누구나 알듯이 맛이 있어야 하고 요리 하는 자체를 즐거워 해야하는 것인데 난 이 부분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나도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끔 하네요
더이상 사진을 못올리겠어요
허용사이즈를 다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곳에 우리가 따라 해 볼만한 요리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나도 이책을 통해 요리와 친해지고 싶고 나의 가족을 위해서 나도 이 한몸 받쳐 요리에 침체되어 정말 일류요리사이기전에 우릭 가정을 책임지는 가족 건강을 위해 요리에 다시 도전 할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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